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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플라워
브랜드: 로지나
제조년도: 1952년 이후
구성: 듀오(컵, 소서)
1
kwonna
영국 도자기 브랜드 (Rosina)
1941년 영국 롱튼(Longton)에서 시작한 도자기 브랜드
로지나 이전에는 G. Warrilow & Son Ltd라는 브랜드로 1887년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화사한 플라워 패턴과 유려한 곡선으로
앤틱 도자기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브랜드
https://frommay.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575
09.03 21:20
1941년 영국 롱튼(Longton)에서 시작한 도자기 브랜드 로지나 이전에는 G. Warrilow & Son Ltd라는 브랜드로 1887년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화사한 플라워 패턴과 유려한 곡선으로 앤틱 도자기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브랜드 https://frommay.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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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프롬메이에서 구매한 찻잔.
가장 처음 들인 찻잔 중 하나라, 의인화 버전도 그렸었다.
손잡이의 유려한 곡선이 여성스럽고 천사 날개 같아 참 예쁜 제품.
09.03 21:30
프롬메이에서 구매한 찻잔. 가장 처음 들인 찻잔 중 하나라, 의인화 버전도 그렸었다. 손잡이의 유려한 곡선이 여성스럽고 천사 날개 같아 참 예쁜 제품.
3
kwonna
여러모로 아끼는 찻잔이지만, 차도구를 들인지 얼마 안 된 시점부터 함께 해온 친구다보니 내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하자가 좀 있다.
손잡이부분을 잡고 안쪽을 수세미로 닦다가 '우드득'소리가 나는 걸 듣고 멈췄는데, 손잡이 부분이 뜯겨 나가기 직전이었음...
머그컵과 달리 찻잔의 손잡이는 가늘고 연약하니 찻잔을 씻을 땐 꼭 손잡이가 아니라 몸체를 잡아야 한다는 교훈을 남겨 주었다.
현재는 언제 금이 간 부분이 떨어질지 몰라 조마조마하면서 사용하는 중.
09.11 17:30
여러모로 아끼는 찻잔이지만, 차도구를 들인지 얼마 안 된 시점부터 함께 해온 친구다보니 내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하자가 좀 있다. 손잡이부분을 잡고 안쪽을 수세미로 닦다가 '우드득'소리가 나는 걸 듣고 멈췄는데, 손잡이 부분이 뜯겨 나가기 직전이었음... 머그컵과 달리 찻잔의 손잡이는 가늘고 연약하니 찻잔을 씻을 땐 꼭 손잡이가 아니라 몸체를 잡아야 한다는 교훈을 남겨 주었다. 현재는 언제 금이 간 부분이 떨어질지 몰라 조마조마하면서 사용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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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현재는 따로 구매한 로얄 알버트의 분홍 장미 소서와 함께 사용하고 있다. (강근에서 구매)
핑크색 꽃이 만발한 화원에 온 느낌이라, 찻자리를 꾸밀 때마다 핑크 공주마냥 분홍색 소품들을 총집합시킨다.
여러모로 여성적인 매력이 가득한 친구.
09.18 12:30
현재는 따로 구매한 로얄 알버트의 분홍 장미 소서와 함께 사용하고 있다. (강근에서 구매) 핑크색 꽃이 만발한 화원에 온 느낌이라, 찻자리를 꾸밀 때마다 핑크 공주마냥 분홍색 소품들을 총집합시킨다. 여러모로 여성적인 매력이 가득한 친구.
로지나 이전에는 G. Warrilow & Son Ltd라는 브랜드로 1887년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화사한 플라워 패턴과 유려한 곡선으로
앤틱 도자기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브랜드
https://frommay.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575
가장 처음 들인 찻잔 중 하나라, 의인화 버전도 그렸었다.
손잡이의 유려한 곡선이 여성스럽고 천사 날개 같아 참 예쁜 제품.
손잡이부분을 잡고 안쪽을 수세미로 닦다가 '우드득'소리가 나는 걸 듣고 멈췄는데, 손잡이 부분이 뜯겨 나가기 직전이었음...
머그컵과 달리 찻잔의 손잡이는 가늘고 연약하니 찻잔을 씻을 땐 꼭 손잡이가 아니라 몸체를 잡아야 한다는 교훈을 남겨 주었다.
현재는 언제 금이 간 부분이 떨어질지 몰라 조마조마하면서 사용하는 중.
핑크색 꽃이 만발한 화원에 온 느낌이라, 찻자리를 꾸밀 때마다 핑크 공주마냥 분홍색 소품들을 총집합시킨다.
여러모로 여성적인 매력이 가득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