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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8.10
    이제 선생님이 잡아주시면 평영 할 수 있어.
    근데 두발자전거 잡아주다 놓듯이 슬쩍 힘을 빼면 어김없이 발목이 풀리면서 허우적댄다.
    어떡함? 선생님 없을 때 물귀신한테 다리 좀 잡아달라고 할 수도 없고.
    수영
  • 26.08.09
    강동 이케아에 환불하러 가는 겸 하남 스타필드에 8년만에 다녀왔다. 들어가기도, 주차하기도, 나오기도 정말 빡셌다.

    안다르 세일 매대에서 러닝용 반바지, 자라에서 어머니의 니트를 샀다. 돌아오는 길엔 평양냉면과 수육을 먹었다.
    일상
  • 26.08.08
    조립컴 메인보드랑 그래픽카드 장착하고 케이블연결하고 있었는데 아무리봐도 어디 연결되는지 모를 케이블이 있어서 검색해보니 그래픽카드 뒷면에 있는건가보네...

    다시 조립 해제하고 위치 맞나아닌가 살펴봐야함. 미친...
    그래픽카드는 원래 제일 나중에 설치하는 거래...
    일상
  • 26.08.08
    비둘기 자세에서 움직이는 동작을 할 때 평소 저릿한 팔이 자극을 많이 받는듯. 틈틈이 집에서 해봐야겠다.

    그리고 팔을 옆으로 뻗을 때, 옆으로 미는 힘이 아니라 어깨를 하늘로 펴내고 그대로 누르는 힘을 쓰라는 말을 기억하기.
    요가
  • 26.08.07
    아 평영 정말 지옥같다.
    그리고 접영할 때 첫 웨이브는 바닥을 차는 추진력으로 어케든 하겠는데 두 번째 웨이브는 대체 어떻게 들어가는 거임...?
    선생님 말로는 휘젓는 팔의 추진력으로 하는 거라는데 그만큼의 추진력이 어케 나온단말임~~~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