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쩌는 백합 무한제공 장르
2. 히나사요라는 킹갓앰퍼러 자매 백합 커플링이있음
3. 로젤리아 노래 좋음
4. 유키나 씨가 있는 로젤리아는 무적이야. 유키나 씨 지옥 끝까지라도 당신을 따라갈게요.
5. 원더호이 재벌녀 (하로하피네요 ㅈㅅ)
03.24 22:00
2
kwonna
도로리스. 메자메노 요루요. 할 때 시드사운드 나의 어릿광대 떠오름
03.24 22:08
3
kwonna
걸즈밴드물인데 걸밴크랑은 하늘과 땅 차이네... 따지자면 레뷰스타랑 비슷한 느낌...
인형으로만 존재했던 소녀들의 민낯과 삶이 까발려지고 한 명의 인간으로서 겪는 일들이 나오겠지요? 미소녀들의 질척한 과거와 관계성 좋아하는 저로서는 호 드립니다.
03.24 22:42
4
kwonna
4화 후기 : 과해.
03.26 20:57
5
kwonna
냐무가 너무 짜증나서 뭐 필사적으로 성공해야만하는 가슴아픈 비하인드 스토리라도 있나? 했는데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으면서 잘 컸잖냐!!!!
그리고 사키코랑 무스미, 냐무 외에 다른 캐릭터들은 걍 다 병풍같은 느낌.
03.26 20:58
6
kwonna
걸즈밴드물이아니라 그냥 사키코랑 무스미 둘의 백합물이잖냐.
그냥 고자본 백합 애니일 뿐이잖냐.
03.26 21:50
7
kwonna
레뷰스타때도 그렇고 부시로드애니는 좀 믿을 게 못 되네...
매력적인 소재와 설정을 가지고 맛없게 국끓이는 덴 천재임.
IP캐릭터들 최대한 많이 보여줘야 하는 건 이해하죠... 백합 넣어줘서 고맙죠. 근데 주변인은 그 커플을 위한 들러리들이고. 둘은 서로의 내면세계에 빠져 드라마 찍고 있고. 밴드는 어디갔냐?
그리고 은유와 있어보이는 말들, 극중극 형태를 이용해 대충 있어보이는 말로 조잡하게 꾸미는 게 마음에 안 듦.
극중 클라이막스 잘 쓸 자신 없어서 정신병과 비명으로 어떻게든 위기감과 긴장감 주려는 것을 그만둬주길 바란다.
03.26 21:52
8
kwonna
절반 봤으니 나머지 절반도 보긴 할 텐데 하나도 기대 안 된다.
03.26 21:56
9
kwonna
우와 노래 진짜 못불러..........
음정떨리는 거 우느라 목 막히고 떨리는 것처럼 연기인 척 사기치고 있는 거 아냐?
03.26 22:13
10
kwonna
@아베무지카 1화 뭔 느낌이었냐면 평범하게 길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100M로부터 얼굴에 브래지어를 뒤집어 쓴 여고생 괴한이 전력으로 뛰어와서 제 목에 래리어트 날리는 느낌이었음 '애니메이션을 본다' 라기 보다는 '아베무지카를 당하고있다' 라고 느꼈음
08.26 03:08
11
kwonna
@근데 아베묵직 각본가 리스펙함
시청자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수습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보통 애매하게ㅜ수습하려다 이도 저도 안되는 결말이 나오기 마련인데
역으로 왜 수습을 해야하지? 하면서 걍 시원~하게 공연 15분갈기고 인사하고 다 봤으면 꺼져 함 지조있음 리스펙
08.31 19:18
12
kwonna
마이고 본 김에 아베무지카도 일년만에 재탕하기로
08.17 20:17
13
kwonna
1화
복면가왕도 누구인지 다 맞추는 마당에 개간지 레이스 가면만 쓰면 아무도 몰라볼 거라 생각했니 정말
08.17 20:17
14
kwonna
4화
아 갑자기 프레임 높아져서 눈 번들거리는 거 진짜 공포스럽다
09.08 19:34
15
kwonna
5화
라이브값만 환불하면 다냐 냐무말대로 연차랑 교통비랑 숙박비랑 이것저것 보장하라
09.08 19:54
16
kwonna
타키 좋아하는 사람 생긴 남초딩같다는 말 듣고 타키토모가 좋아짐ㅋㅋㅋㅋㅋㅋ
09.08 20:07
17
kwonna
6화
미친 이거보고도 사람들이 소요무츠를 안 했다고??? 제정신이야??????
09.09 10:15
18
kwonna
좋아하니까 상처받는 거야... 그러니까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만나고 싶은 거야...ㅠ
09.09 16:19
19
kwonna
ㅋㅋ라프텔 덧글에 "라나 뭐 무당임???"하니까 "고양이는 예로부터 영적인 힘이 있다고 했죠"라고 그러려니 받아들이는 게 웃기네
09.09 16:23
20
kwonna
7화
소요 저 심통맞은 표정이 너무 좋아
마이고에서는 사키코 외의 다른 사람들한테만 저랬는데 이제 아베무지카에서는 사키코한테도 -_-++이러고 있구만
09.09 16:26
21
kwonna
7화
"잃었기에 더 아름답게 보였는지도 모르겠어. 갖고 싶어서, 돌아가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어."
"그날 같은 최고의 공연이 계속 가능할 거라고... 그게 가능한 무적의 밴드라고 멋대로 기대했었어. 하지만 평범한 우리가 평범하게 밴드 했던 평범한 밴드였어. 그런 평범한 크라이식이 그때 내게는 필요했어."
크라이식 단체성불회
09.09 17:19
22
kwonna
마이고 안 봤을 땐 '아니 아베무지카라면서 아베무지카 말고 알지도 못하는 크라이식? 얘기는 왜이렇게 하는거야...' 하다가 토모리의 흔들리는 노래에 현타맞아서 탈주했는데 마이고부터 보니까 대충 이해가 됨...
그래도 7화까지 크라이식 얘기만 하는 건 좀 과했다고 본다.
09.09 17:21
23
kwonna
7화 덧글
치하야 아논 사람 맞나요...? 재림예수같은데
지금 돌이켜보면
밴드자체를 회피하던 토모리
토모리를 걱정하지만 정작 도와주지는 못한 타키
자신의 생각만 하던 소요
스스로를 몰아붙이던 사키코
자신의 실언에 후회하던 무츠미 얘들을 전부 화해하게 해준 이 모든게 아논도쿄의 은혜겠지요...
크라이식 정병치료끝났고 이제 아베무치카의 정병이 시작됨
경 크라이식 라이브 축
이거 축제인가요? 아니요 장례식이요...
09.09 17:24
24
kwonna
9화
어디 짱박혀있는지 모르게 묻혀있다가 사키코가 크라이식 한대니까 안광 사라지는 거 이거 드디어 크싸레 근친이 뭔지 보여주는 건가 드릉드릉함
09.09 21:36
25
kwonna
싫어싫어 아베무지카 할 거야
싫어싫어 크라이식 할 거야
귀여운 투정
귀엽지 않은 행동 (밀어서 죽여버리기)
09.09 23:26
26
kwonna
우이카 왜 존재감 없이 묻혀있다가
갑자기 동공 작아지면서 크싸레발현해요?
사키짱 자기집에 가겠다 아베무지카 관두겠다 했을 땐
섭섭... 정도였으면서
크라이식 한대니까"?? 아베무지카나 해. 안 그러면 죽여버리겠어(무츠미짱을)" 이러고있네
09.09 23:50
27
kwonna
밴드물이 아니라 아침드라마잖아요
9화 마지막에 다 모여서 아베무지카야 크라이식이야 하고 사키짱 다그치는 거
밴드의 의견차이 장면이라기보다 내연남 내연녀 장모님 혼외자식 다 모여서 거실에서 김치싸대기 날리는 장면에 가깝다고 봐요
09.09 23:51
28
kwonna
10화
아니 나 마이고 보고와서 "쟤 왜저럼;;??"하는 애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우미리 쟤는 진짜 왜저럼? 너는 마이고에서 비하인드 스토리 푼 것도 아니면서 혼자만의 과거에 사로잡혀있음....
09.10 00:16
29
kwonna
아니
"당신의 인생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운명 공동체. 무슨 일이 있어도 탈퇴는 용납하지 않아요"이거 그냥 결혼식 주례사 아님? 지금 사키코가 4인의 신부를 맞이하고 있는 거 아님?
09.10 00:25
30
kwonna
"고마워. 그런 가사에 그런 예쁜 곡을 붙여줘서...
내 인생, 모두 주고 싶어. 줄게."
질투와 집착이란 질척한 감정을 사랑이라는 예쁜 말로 포장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네요.
09.10 00:27
31
kwonna
치사하고, 부럽고, 사랑해.
09.10 00:27
32
kwon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무리봐도 동거제안하는 게 아니라 다락방에 감금해둘 작정인 것 같아보인다고ㅠ
들떠서 감금계획 세우고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나타나서 커트해버리는 거 웃기네
09.10 00:39
33
kwonna
단두대요..?
드디어 우미리의 과거가...
09.10 00:39
34
kwonna
11화
할아버지 자식이랑 그 딸의 자식이랑...
조카사이라고 할 땐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이렇게 보니...
09.10 01:20
35
kwonna
12화
미친 아가씨 아무 차나 잡아타면 어떡해요
세상물정을 어디까지 모르는 거예요
게다가 댁이 부잣집 외동딸이라는 걸 아는 사람인데~!!
09.10 09:35
36
kwonna
정열의 빨간장미로 프러포즈하는 아가씨
09.10 09:36
37
kwonna
어머니부터 우이카까지... 늘 누군가의 대신일 수밖에 없었구나. 그런 운명이구나.
09.10 09:40
38
kwonna
어떡하냐 자영님께 너무 미안한데 4인하렘에서 늘 한발짝 물러서 '이런 삶도 나쁘지 않아...'라고 생각하며 1/4된 애정을 주섬주섬 주워가는 박복한 우이카가 보고싶다.
09.10 09:43
39
kwonna
억지로 끌려왔다며 제 탓을 하면 돼요.
우리는 운명 공동체. 남은 인생은 저에게 주겠다고 하지 않았나요?
1. 개쩌는 백합 무한제공 장르
2. 히나사요라는 킹갓앰퍼러 자매 백합 커플링이있음
3. 로젤리아 노래 좋음
4. 유키나 씨가 있는 로젤리아는 무적이야. 유키나 씨 지옥 끝까지라도 당신을 따라갈게요.
5. 원더호이 재벌녀 (하로하피네요 ㅈㅅ)
인형으로만 존재했던 소녀들의 민낯과 삶이 까발려지고 한 명의 인간으로서 겪는 일들이 나오겠지요? 미소녀들의 질척한 과거와 관계성 좋아하는 저로서는 호 드립니다.
그리고 사키코랑 무스미, 냐무 외에 다른 캐릭터들은 걍 다 병풍같은 느낌.
그냥 고자본 백합 애니일 뿐이잖냐.
매력적인 소재와 설정을 가지고 맛없게 국끓이는 덴 천재임.
IP캐릭터들 최대한 많이 보여줘야 하는 건 이해하죠... 백합 넣어줘서 고맙죠. 근데 주변인은 그 커플을 위한 들러리들이고. 둘은 서로의 내면세계에 빠져 드라마 찍고 있고. 밴드는 어디갔냐?
그리고 은유와 있어보이는 말들, 극중극 형태를 이용해 대충 있어보이는 말로 조잡하게 꾸미는 게 마음에 안 듦.
극중 클라이막스 잘 쓸 자신 없어서 정신병과 비명으로 어떻게든 위기감과 긴장감 주려는 것을 그만둬주길 바란다.
음정떨리는 거 우느라 목 막히고 떨리는 것처럼 연기인 척 사기치고 있는 거 아냐?
시청자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수습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보통 애매하게ㅜ수습하려다 이도 저도 안되는 결말이 나오기 마련인데
역으로 왜 수습을 해야하지? 하면서 걍 시원~하게 공연 15분갈기고 인사하고 다 봤으면 꺼져 함 지조있음 리스펙
마이고에서는 사키코 외의 다른 사람들한테만 저랬는데 이제 아베무지카에서는 사키코한테도 -_-++이러고 있구만
"그날 같은 최고의 공연이 계속 가능할 거라고... 그게 가능한 무적의 밴드라고 멋대로 기대했었어. 하지만 평범한 우리가 평범하게 밴드 했던 평범한 밴드였어. 그런 평범한 크라이식이 그때 내게는 필요했어."
크라이식 단체성불회
그래도 7화까지 크라이식 얘기만 하는 건 좀 과했다고 본다.
지금 돌이켜보면
밴드자체를 회피하던 토모리
토모리를 걱정하지만 정작 도와주지는 못한 타키
자신의 생각만 하던 소요
스스로를 몰아붙이던 사키코
자신의 실언에 후회하던 무츠미 얘들을 전부 화해하게 해준 이 모든게 아논도쿄의 은혜겠지요...
크라이식 정병치료끝났고 이제 아베무치카의 정병이 시작됨
경 크라이식 라이브 축
이거 축제인가요? 아니요 장례식이요...
싫어싫어 크라이식 할 거야
귀여운 투정
귀엽지 않은 행동 (밀어서 죽여버리기)
갑자기 동공 작아지면서 크싸레발현해요?
사키짱 자기집에 가겠다 아베무지카 관두겠다 했을 땐
섭섭... 정도였으면서
크라이식 한대니까"?? 아베무지카나 해. 안 그러면 죽여버리겠어(무츠미짱을)" 이러고있네
9화 마지막에 다 모여서 아베무지카야 크라이식이야 하고 사키짱 다그치는 거
밴드의 의견차이 장면이라기보다 내연남 내연녀 장모님 혼외자식 다 모여서 거실에서 김치싸대기 날리는 장면에 가깝다고 봐요
"당신의 인생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운명 공동체. 무슨 일이 있어도 탈퇴는 용납하지 않아요"이거 그냥 결혼식 주례사 아님? 지금 사키코가 4인의 신부를 맞이하고 있는 거 아님?
내 인생, 모두 주고 싶어. 줄게."
질투와 집착이란 질척한 감정을 사랑이라는 예쁜 말로 포장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네요.
들떠서 감금계획 세우고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나타나서 커트해버리는 거 웃기네
드디어 우미리의 과거가...
조카사이라고 할 땐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이렇게 보니...
세상물정을 어디까지 모르는 거예요
게다가 댁이 부잣집 외동딸이라는 걸 아는 사람인데~!!
우리는 운명 공동체. 남은 인생은 저에게 주겠다고 하지 않았나요?
이거 뭔가의 은유 맞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