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머나먼 미래, 아득한 은하의 끝. 「인류은하동맹」이라는 큰 세력을 지닌 인류는 이형의 괴생명체 히디어즈와의 종의 생존을 건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다.

소년병 레도는 탑승기 인간형 기동병기 체임버와 함께 시공의 왜곡으로 삼켜지고, 인공수면에서 깨어난 레도는 잊혀졌던 변경의 행성 지구로 표류하게 된 것을 알게 된다.

표면의 대부분이 바다로 뒤덮인 지구에서 사람들은 거대한 선단을 이루어 옛 문명의 유물을 해저에서 인양하여 조심스럽고,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소녀 에이미와 가르간티아의 사람들과 공생을 모색하지만, 그것은 싸우는 것 이외의 삶을 모르는 레도에게 놀라움으로 가득 찬 날들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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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이 애니메이션은 기획 단계부터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연령층, 즉 앞으로 사회에 진출, 혹은 사회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당혹감을 느끼고 있는 젊은이들에 대한 메시지를 포함하는 것을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러한 의식하에 구성한 스토리는 과거의 제 작품들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입니다. 취업빙하기 등으로 불리는 살기 힘든 세상, 힘든 싸움을 강요당하는 그들의 가슴에 이 작품이 응원가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우로부치 겐
04.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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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격납고?의 뒤쪽 철골 형태가 규칙성 있는 패턴같아서 예쁘다.
04.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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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2화
바다에 천둥이 치면, 전기를 지닌 작은 생물이 빛나는 바다은하가 생기고, 그 길을 따라 전기를 수집하며 항로를 설정한다는 개념이 너무 유니크하고 예쁘다... 이런 설정이 우리 게임에도 있으면 좋겠다.
04.21 11:06
kwonna
슬레이트 지붕도 패치워크같아서 예쁘네
04.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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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엔딩 애니에 윈드서핑하는 것도 예쁘다. 이런 게 대표님이 말한 힐링 요소인 걸까?
04.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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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3화
하아 배관... 아름다워...
04.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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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3화
위험한 인간 구해줬더니 왜 죽였냐고 뭐라하는 게 웃기다는 평이 많네.
"생물을 죽여 취하는 건 딱 필요한 만큼만. 상호 무력을 위시한 교섭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고, 사람을 죽여서 이 균형을 깨뜨리면 상대 역시 빼앗긴 생명만틈의 목숨을 빼앗아가려고 한다." 정도면 왜 죽이면 안 되는지 쉽게 설명해줬다 생각하는데.
04.21 12:19
kwonna
여자노예 둔 해적여왕님 넘 웃기고 좋네.
04.2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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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6화
뭔데 이 난데없는 서비스신...
그리고 장갑 뒷주머니에 꽂아서 꼬리처럼 보이게 하는 거 좋다
05.14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