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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로우
브랜드: 나왈
제품군: 오리지널
제품 종류 : Peter Draws 콜라보(1,000개 한정)
닙 종류: M닙 (스틸)
1
kwonna
나왈이 한참 트위스비와 소송이 붙어 시끄러울 때, 노틸러스가 유행을 타면서 펜카페에 노틸러스 후기가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너무 매끈 동글해서 심심하달까나...
그래서 꿋꿋이 안 들이고 있었는데, 우연히 피터드로우 콜라보 제품을 보게 됐다.
09.05 19:33
나왈이 한참 트위스비와 소송이 붙어 시끄러울 때, 노틸러스가 유행을 타면서 펜카페에 노틸러스 후기가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너무 매끈 동글해서 심심하달까나... 그래서 꿋꿋이 안 들이고 있었는데, 우연히 피터드로우 콜라보 제품을 보게 됐다.
2
kwonna
나왈의 특징이 일각고래가 그려진 펜촉인데 (나왈이란 브랜드 자체가 일각고래의 한 종이라고 한다), 바닷물결을 닮은 푸른 문양의 배럴이 딱 완벽한 조화처럼 느껴졌음.
나중에 정보를 검색해보다 알았는데 노틸러스는 잠수함을 모티브로 한 제품이라고 한다. 그 사실을 알았으면 펜촉과의 조화가 좋아서 하나 샀을지도... 아니... 그래도 역시 내 취향은 아냐...
09.05 19:38
https://youtu.be/gDBuWZKrONE 나왈의 특징이 일각고래가 그려진 펜촉인데 (나왈이란 브랜드 자체가 일각고래의 한 종이라고 한다), 바닷물결을 닮은 푸른 문양의 배럴이 딱 완벽한 조화처럼 느껴졌음. 나중에 정보를 검색해보다 알았는데 노틸러스는 잠수함을 모티브로 한 제품이라고 한다. 그 사실을 알았으면 펜촉과의 조화가 좋아서 하나 샀을지도... 아니... 그래도 역시 내 취향은 아냐...
3
kwonna
받고나서 처음 든 생각은... '엄청 크다!'
내가 가진 만년필 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
트위스비와 같은 피스톤 배럴 충전 계열이라, 펄 잉크를 쓸 생각으로 B닙을 샀는데 왕 큰 사이즈에 왕 굵은 펜촉을 조합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09.05 19:39
받고나서 처음 든 생각은... '엄청 크다!' 내가 가진 만년필 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 트위스비와 같은 피스톤 배럴 충전 계열이라, 펄 잉크를 쓸 생각으로 B닙을 샀는데 왕 큰 사이즈에 왕 굵은 펜촉을 조합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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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함께 넣은 잉크는 반미의 행성잉크-우라노스. 펄이 아낌없이 들어가있어 배럴이 펄 색깔인 하늘색으로 빛난다.
09.05 19:41
함께 넣은 잉크는 반미의 행성잉크-우라노스. 펄이 아낌없이 들어가있어 배럴이 펄 색깔인 하늘색으로 빛난다.
그래서 꿋꿋이 안 들이고 있었는데, 우연히 피터드로우 콜라보 제품을 보게 됐다.
나왈의 특징이 일각고래가 그려진 펜촉인데 (나왈이란 브랜드 자체가 일각고래의 한 종이라고 한다), 바닷물결을 닮은 푸른 문양의 배럴이 딱 완벽한 조화처럼 느껴졌음.
나중에 정보를 검색해보다 알았는데 노틸러스는 잠수함을 모티브로 한 제품이라고 한다. 그 사실을 알았으면 펜촉과의 조화가 좋아서 하나 샀을지도... 아니... 그래도 역시 내 취향은 아냐...
내가 가진 만년필 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
트위스비와 같은 피스톤 배럴 충전 계열이라, 펄 잉크를 쓸 생각으로 B닙을 샀는데 왕 큰 사이즈에 왕 굵은 펜촉을 조합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