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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8.30
    먹고자고먹고자고를 반복하다가 새벽 2시에 깨서 써멀구라스 도포하고 pc조립. 역시 이것만으론 부착 안 됨. 찾아보니 브라켓이 없는 것 같아서 부품 좀 보내줄 수 있냐고 유통사에 메일쓰고났더니 거짓말같이 브라켓이 보였다.

    브라켓도 장착하고 보니 이번엔 볼트가 안 보임... 조만간 볼트사 가저 맞는 볼트 하나 구매해야겠다.

    일어난 김에 cd의 음원을 다운받으려고 보니, cd에 들어있는 건 cda란 압축 파일이고 mp3로 들으려면 또 리핑 과정을 거쳐야 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변환이 된도고 했는데 왠지 파일 등록이 안 돼서 그냥 CDex를 깔아서 하고 있음. 근데 변환 과정중에 자꾸 에러 메세지가 뜨는 게 불안하다...
    일상
  • 26.08.29
    아침에 요가하고 도수치료 받고왔다
    갓생사는 것 같고 좋다
    극락조자세 이 미친놈은 어떻게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요가
  • 26.08.28
    수영만 끝나면 배가고파
    밀면에 데리아끼 닭꼬치를 먹은 후 무화과와 위스키를 먹었다.
    수영
  • 26.08.26
    어머니랑 커플 수영복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새 수영복을 하나 사드렸다.
    좋으신지 수영복을 입고 주무시고 수영복을 입은 채 아침 식사를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한편 무슨 동인지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묘했다.

    수영장이 9월까지만 운영하고 1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는데, 강사님들께 따로 유급휴가나 대체근무지 소개같은 것도 안 해줘서 그냥 냅다 쉬어야한다고 한다. 지금 강사님 좋은데... 쉬는 동안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
    수영
  • 26.08.24
    알듯말듯한 접영. 선생님이 발목을 잡으면 자꾸 타이밍이 어긋나서 물을 마신다...

    어머니께 사다드린 수경이 물이 샌다 그래서 다른 수경을 또 하나 사드렸다. 이번 건 좀 잘 맞았으면 좋겠군.

    나도 한번 써 봤는데, 물 새는 건 잘 모르겠지만 각이 안 져 있다보니 왜곡이 생기는 게 조금 불편하다. 숨 쉴 때 각도 착각해서 또 물 500ml 마시고 옴.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