开车 (kāi chē): 차를 운전하다
rè 热 발음 너무 어려움ㅠ
些(xiē) '조금', '약간' 또는 '몇몇'
shao의 발음법을 알아냈다. 혀를 구부린 채로 숨을 내뱉으면서 발음을 시작하면 됨... sh ch zh는 모두 혀를 구부리고 애매하게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면 되는듯.
비둘기자세에서 팔을 굽히며 몸을 앞으로 숙이고, 물에서 빠져나오듯 상체를 들어올린 다음 손을 컵 모양으로 쥐고 앞쪽에 두었던 발을 발날로 지탱하며 솟아오르는 동작을 했다. 독특한데 시원하다.
그리고 수리야 B에서 전사자세를 할 때, 조급히 하지 않고 발의 위치와 각도를 체크하고, 골반의 정렬을 맞춘 뒤, 손을 뒤로 보내 어깨와 등 전체를 힘주며 위로 보내니 그냥 할 때와는 다른 힘이 느껴진다. 수리아의 끝에서 허리를 숙이는 동작들을 하고 난 뒤, 가슴을 펴며 숨을 들여마셨다가 팔을 앞으로 찌느는 동작을 할 때의 개방감이 좋다.
그리고 전사자세에서 이어지는 포즈로 오른쪽 다리를 굽히고 있으면 왼쪽 팔 옆에 오른쪽 팔을 대고 왼쪽을 들어올리거나, 오른쪽 다리 옆에 왼쪽 팔을 대고 비트는 동작을 했는데 오금 뒤쪽이 당시는 느낌이 나며 좋았다. 골반을 뒤로 보내지 말고 앞으로 보내면서 가슴을 펴내는 동작이 어렵지만 오금 뒤쪽이 저릿하면서 펴지는 게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음.
회음부에 한쪽 발을 갖다대고 다른 쪽 팔을 뻗은 채로, 손등을 서로 닿게끔 앞으로 뻗으며 상체를 보냈다가 들어올리고, 몸통과 함께 뒤로 보낸 후 다시 손목을 돌리며 앞으로 숙으며 내려오는 동작을 했다. 호흡과 함께 파도가 치는 동작을 연상하며 했더니 무척 개운하고 좋다. 전사 자세에서도, 비둘기 자세헤서도 호흡과 함께 파도를 형상화하며 숙였다 펴내는 자세들을 요즘 많이 하는데, 시원해서 좋다.
얼굴에 자꾸 넘실대는 물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