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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15
    초롱님, 아름님이 오셔서 같이 요가를 했다.
    초보자가 둘이나 있어 너무 쉬운 동작만 해서 아쉬웠는데, 초롱님과 아름님이 다음날 근육통에 시달린단 말을 듣고 '아... 역시 전문가의 통찰력은 다르군...'이라고 생각했다.
    요가
  • 25.08.13
    일어나서 하천변에서 공복으로 러닝을 했슨
    비가 내렸슨
    공무원들이 폐쇄시킬거니까 가라고 했슨
    30분을 못 채우고 터덜터덜 나와서 밥을 먹고 뻗어있다 정신 차리고 수영을 왔슨....
    걷기&러닝
  • 25.08.13
    오늘은 킥판을 떼고 뭔 얇게 저민 치즈같은 판때기를 붙잡고 자유형을 했는데, 누르는 대로 물 안으로 들어가서 호흡할 때 있는 물 없는 물 다 마심ㅠ...
    몸을 완전히 돌리니 가까스로 호흡을 할 수 있게 됐는데, 문제는 그 자세에서 너무 오래 머무름... 자유형의 세계는 어렵군아
    수영
  • 25.08.12
    菜单(càidān) 메뉴판

    Nǐmen yǒu càidān ma? (你们有菜单吗?)"
    메뉴판 있으세요?
    Yǒu, gěi nǐ. (有, 给你。)
    있어요, 드릴게요.

    "给你 (gěi nǐ)"는 "너에게 주다" 또는 "여기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어 공부
  • 25.08.11
    심란해서 그런지 계속 뛰어도 별로 뛰는 것 같지도 않고 안 힘들어서 2회 연속으로 뛰었다. 다음엔 쉬지 않고 쭉 뛰는 연습을 해 봐야겠다.
    걷기&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