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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7.19
    어제 수영 팔돌리기 너무 열심히 했더니 오늘 요가하면서 어깨에 힘 들어가는 자세 할때마다 쥐날 것 같아서 어깨를 부여잡고 털썩 주저앉음.
    요가
  • 25.07.18
    확실히 트랙에서 뛰어야 조금이라도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것 같다.
    길거리에서 뛰면 그냥 한 30초~1분정도만 뛰고 중단하고 해버리는 듯.
    러닝 트랙의 소중함...
    걷기&러닝
  • 25.07.18
    런치 요가는 수리야 두 세트를 2~3바퀴 정도씩 돌리는데, 한번 끝내고 나면 시원하니 좋다.
    하지만? 집에선 안 하겠죠?
    요가
  • 25.07.18
    수영쌤 우리반 걱정이 많다고, 이정도 가르쳤으면 나 정도는 해야하는 거라고 말씀하심ㅠ
    나 그래도 못하는 사람이 많아서 자신감 충전하고 열심히 다닐 수 있어서 좋음...
    강사로서는 불행이지만 수강자로서는 행운이다.

    그리고 이제 뭔가 깨달은 것 같음.
    호흡이 익숙해진다는 건 사실 물을 안 먹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물을 삼키면서 호흡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거 아닐까??
    나 요즘엔 입에 물 좀 들어가도 침마냥 삼키고 숨쉬고 있음ㅋㅋㅋㅠㅠ
    수영
  • 25.07.16
    요새 비가 너무 많이 온다. 뛰진 못하고 수영장까지 두 시간 정도 빗속을 걷고 왔다.
    걷기&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