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별 보기
  • 25.07.22
    균형감각이 예전보다 좀 나아진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길게 머무르는 하타보다 짧게짧게 순환하는 반야사가 낫다.

    양쪽으로 다리를 벌리고, 정수리를 바닥에 대고, 손을 머리에 깍지 껴 받친 뒤 두 다리를 떼서 머리로 서라는데 미친건가? 싶었음. 그리고 뒤를 왔는데 뒷사람 다리가 동동 떠 있었다... 진심?
    요가
  • 25.07.22
    내 발음이 뭐가 그렇게 나쁩니까? 샹샹샹
    외국어 공부
  • 25.07.21
    wǎnshàng 晚上 저녁
    都 dōu 함께, 모두

    생 발음이 진짜안되는듯
    외국어 공부
  • 25.07.21
    밴딩요가 청 해봤는데, 팽팽하게 묶지도 않았는디 다리에 힘이 빡 들어가서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다리 펴고 앉으면 자동으로 허리 굽는 것 좀 어찌하고 싶음.

    버티는 게 아니라 머무는 것이고, 힘으로 누르는 게 아니라 호흡으로 열어내는 느낌 기억하기.
    요가
  • 25.07.21
    팔을 한시간 내내 돌리고있으니 후반가선 팔 돌릴 힘이 없다.

    그리고 숨 쉬고 들어갈 때마다 속도가 느려져서(열심히 휘저어도 거의 멈춰있음...) 물어보니 물 밖으로 많이 나올수록 다리가 가라앉고, 그러면서 속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수영 선수들은 입도 다 안 내밀고 공기랑 물이랑 같이 머금은 다음에 물은 뱉고 공기는 마신대.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