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쉬는 날이고, 화요일은 말들이 다 운동된 상태라(월요일에 다음날 6시 30분에 온다고 했는데...) 이날부터 첫 수업을 들었음.
나한테는 20살 된 대학생이 붙었다. 사람을 가르쳐보는 건 처음이라고.
그냥... 성실해 보이긴 하심. 근데 목소리가 작고, 어떻게 가르쳐줘야할지 잘 모르는 느낌?
내가 이러이러한 거 맞죠? 제가 이래서 이 부분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라고 해도 어케 답변해야하는지 모르니 그냥 ARS같은 안내만 해 주신다.
월요일은 쉬는 날이고, 화요일은 말들이 다 운동된 상태라(월요일에 다음날 6시 30분에 온다고 했는데...) 이날부터 첫 수업을 들었음.
나한테는 20살 된 대학생이 붙었다. 사람을 가르쳐보는 건 처음이라고.
그냥... 성실해 보이긴 하심. 근데 목소리가 작고, 어떻게 가르쳐줘야할지 잘 모르는 느낌?
내가 이러이러한 거 맞죠? 제가 이래서 이 부분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라고 해도 어케 답변해야하는지 모르니 그냥 ARS같은 안내만 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