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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
3분 인터벌 하는 것도 힘들어뒤지겠삼
걷기&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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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
한달만에 중국어 재개... 피바다가 된 쪽지시험...
외국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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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6
발을 뒤로 보내는 버릇이 있음.
(전에 배운 선생님이 다리 뒤로 보내라 해서 그런 건디 ㅠㅠ)
다리를 이동시키는 게 아니라, 안장을 앞으로 밟고 뒤꿈치로 툭툭 치면서 박차를 가해야 한다.
대학교에서는 평보를 빠르게, 느리게 발걸음 수를 조절하는 방법부터 먼저 배움.
빠르게 가기 위해선 박차를 살짝 차면서 고삐를 살짝 느슨하게 해 준다.
느리게 가기 위해선 고삐를 꽉 쥔다.
추진이 어렵다고 했더니 바깥쪽으로 한손고삐를 쥐고 박차를 가해 뛰게 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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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승마 팁!
고삐는 톱질(끌어당기기), 당기는 고삐와 미는 고삐가 있다.
말들도 어떤 고삐 방식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말을 듣는 게 다르다.
가는 방향을 열어주거나, 가면 안 되는 방향을 저지하는 방법이 있음. 고삐를 쓰면서 종아리로 말 엉덩이를 눌러 보내야 함. 고삐는 상체(어깨), 종아리는 하체(엉덩이)의 방향을 지시하는 역할
박차는 앉을 때 뒤쪽으로 차는 것.
말이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을 땐 채찍을 사용해 일단 앞으로 보낸다.
구보는 보내는 발 방식이 따로 있음. 벽을 민다는 느낌으로 다리를 뒤쏙에서 미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박차를 잘 쓰면 채찍을 쓸 필요가 없으나, 보통 박차 힘이 약하기 때문에 처음엔 채찍을 쓴다.
말이 고개를 숙여야 말을 잘 들음. 고개를 숙이지 않을 경우 재갈이나 고삐에 문제가 있거나, 뭐랬더라... 고삐를 꽉 쥐거나 일단 말을 보내본다고 했던 것 같다.
좌속보는 엉덩이가 뜨면 안 됨.
채찍질할때도 팔꿈치 떼지 말고 뒤로 탄력있게 쳐야함.
코스를 말이 한두바퀴 돌면 학습을 하기 때문에, 그 뒤엔 손에 힘을 주고 푸는 것만으로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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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어머니랑 숲길 승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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