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을 무릎보다 살짝 앞에 위치시키고, 뒷 무릎과 발은 모이지 않게 일직선으로 뒤로 쭉 보냄.
그리고 골반에 손을 얹고 무릎을 발목 앞으로 보내며 골반을 똑바로 앞으로 밈.
다리를 자리잡으면 반대 방향 손을 굽힌 허벅지에 대고, 다른 한쪽 손은 뒤로 뻗은 다리를 잡음.
시선은 뒤로 뻗은 다리를 보는 형태.
이때 뒤로 뻗은 쪽 발등 한쪽만 바닥에 닿지 않고 골고루 닿도록 신경쓰고, 버틸만하면 뒤로 보낸 다리를 접어 발목을 붙잡는다.
되겠습니까?
누운 채로 한쪽 다리에 반대쪽 다리를 꽈배기처럼 칭칭 감아 골반을 좌우로 흔들며 다리를 보내는 운동도 시원했다.
wǒ rènshi xuéxiào lǐ de měi yí ge rén
我认识学校里的每一个人。
나는 학교의 모든 사람을 안다.
每(měi) '매번' 또는 '모든'
**很(hěn)**과 **非常(fēicháng)**은 모두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로, 우리말의 '매우'와 비슷하게 사용되지만 강도와 용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很(hěn): '매우'라는 뜻이지만, 실제로 강한 강조의 의미가 없을 때도 자주 사용됩니다. 형용사 앞에 붙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他很高兴(tā hěn gāoxìng)"은 "그는 기쁘다" 또는 "그는 매우 기쁘다"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회화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됩니다.
非常(fēicháng): **'아주', '굉장히', '극히'**와 같이 더 강한 강조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很(hěn)**보다 더 강한 정도를 나타내고, 말 그대로 '비상(非常)'하게, 즉 '평범하지 않게' 좋거나 나쁘다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예를 들어, "他非常好(tā fēicháng hǎo)"는 "그는 아주 훌륭하다"는 의미로, "很好(hěn hǎo)"보다 훨씬 강한 긍정을 나타냅니다.
Nǐmen gōngsī lí dìtiězhàn yuǎn ma?
你们公司 离 地铁站 远吗?
당신의 회사는 지하철역에서 멀리 있나요?
明年我就可以坐地铁去上班了。
Míngnián wǒ jiù kěyǐ zuò dìtiě qù shàngbān le.
저는 내년에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수 있어요.
**'我不想喝咖啡了。'**에서 '了'는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어기조사입니다.
이 문장은 "나는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다"라는 뜻으로, '了(le)'가 없으면 단순히 '지금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다'는 현재의 생각을 표현하지만, '了(le)'가 붙으면 '이제는'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다는, 이전과 달라진 상태를 강조합니다.
중국어에서 '了'는 크게 두 가지 용법으로 사용됩니다.
상태 변화: 문장 끝에 붙어 새로운 상황의 출현이나, 이전과는 달라진 상태를 나타냅니다.
동작 완료: 동사 뒤에 붙어 어떤 동작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我吃饭了' (나는 밥을 먹었다)처럼 사용됩니다.
会 (huì)/不会 (búhuì)
동사나 형용사 앞에 쓰여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해석: '~할 것이다'
今天会很热。 (Jīntiān huì hěn rè.)
해석: 오늘은 매우 더울 거예요.
明天不会下雨。 (Míngtiān bú huì xiàyǔ.)
해석: 내일은 비가 안 올 거예요.
会(huì)'는 동사와 형용사 앞에 사용되며,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吃了药就会好一点儿。
Chī le yào jiù huì hǎo yìdiǎnr
약을 먹으면 좀 더 나아질 거예요.
문법: '吃了药' (약을 먹다)는 원인을, '就会好一点儿' (좀 더 나아질 것이다)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전거근 운동하는데 뒤질뻔함
발목을 무릎보다 살짝 앞에 위치시키고, 뒷 무릎과 발은 모이지 않게 일직선으로 뒤로 쭉 보냄.
그리고 골반에 손을 얹고 무릎을 발목 앞으로 보내며 골반을 똑바로 앞으로 밈.
다리를 자리잡으면 반대 방향 손을 굽힌 허벅지에 대고, 다른 한쪽 손은 뒤로 뻗은 다리를 잡음.
시선은 뒤로 뻗은 다리를 보는 형태.
이때 뒤로 뻗은 쪽 발등 한쪽만 바닥에 닿지 않고 골고루 닿도록 신경쓰고, 버틸만하면 뒤로 보낸 다리를 접어 발목을 붙잡는다.
되겠습니까?
누운 채로 한쪽 다리에 반대쪽 다리를 꽈배기처럼 칭칭 감아 골반을 좌우로 흔들며 다리를 보내는 운동도 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