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별 보기
  • 25.08.08
    회음부에 한쪽 발을 갖다대고 다른 쪽 팔을 뻗은 채로, 손등을 서로 닿게끔 앞으로 뻗으며 상체를 보냈다가 들어올리고, 몸통과 함께 뒤로 보낸 후 다시 손목을 돌리며 앞으로 숙으며 내려오는 동작을 했다. 호흡과 함께 파도가 치는 동작을 연상하며 했더니 무척 개운하고 좋다. 전사 자세에서도, 비둘기 자세헤서도 호흡과 함께 파도를 형상화하며 숙였다 펴내는 자세들을 요즘 많이 하는데, 시원해서 좋다.
    요가
  • 25.08.08
    러닝하기 귀찮아서 수영 끝나고 1시간 30분정도 걸어서 집에오는 걸로 대신하고 있음. 오늘은 귀가하는 길에 편의점에서 하이볼을 사 마셨다. 여름밤 마시는 하이볼은 기분이 좋다.
    걷기&러닝
  • 25.08.06
    걸어서 체육관을 오가고있다. 왕복 3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원래는 걸으면서 뭐 이것저것 할 예정이었는데(누워서 딴짓하느니 그 시간에 걷기라도 하자) 딱히 아무것도 안 하고 유튜브나 보거나 sns만 하고 있음... 정신차리자...
    걷기&러닝
  • 25.08.06
    플랭크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무릎으로 턱 찍고 그대로 왼쪽 오른쪽 팔꿈치에 갈지자로 씩은 뒤 스콜피온자세에서 옆으로 골반 여는 동작까지 이어지는 거 각 3회씩 하고 빈야사가 좋다던 과거의 망발을 철회하기로 함...
    요가
  • 25.08.06
    팔을 돌리고 다시 킥판을 잡을 때, 손을 회전시키지 말고 던지듯이 툭 놓으라는데 이걸 의식하면 자세가 처음 팔 돌리기를 배웠을 때처럼 무너져서 아쉽다.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