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별 보기
  • 26.09.22
    인요가 마치고 차 마시다가 요가원에 내가 갑자기 여성스러워지더니(파마한 것 가지고) 요가를 잘 안 나오는 걸로 보아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다고 수근수근하는 소문이 도는 걸 알게 됐다. 겠냐고요~~
    요가
  • 26.09.20
    선욱님과 다루에 가서 차를 마시고 왔다.
    세 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차도 마시고 마음 수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 중 료안지의 카레산스이(자갈 정원)에서 15개의 돌이 모두 보이는 곳은 한 곳밖에 없는데, 그 돌이 보이는 곳은 내려갈 일밖에 없는 비탈길이라고 하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돌아오는 길에 이삭보리밥에서 밥을 잔뜩 먹었다.
    선욱님을 바래다주고온 후엔 소화를 시킬 겸 산책을 하며 잡초를 잘라와 들꽃꽂이를 했다.
    일상
  • 26.09.19
    어머니랑 이천 테르메덴에 가서 수영 연습을 하고 왔다.
    수영이 끝나고 배가 고파 맥주 한 캔과 불초밥 한 판, 곱창전골까지 해치웠다.
    일상
  • 26.09.18
    오늘은 물속 스타트를 배웠다. 어렵다.
    수영
  • 26.09.16
    어제오늘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하다
    수영 빠질까말까했는데 그냥 하고 오길 잘한 것 같다.

    오른팔, 왼팔, 그 다음 양팔 접영을 했는데 오른손까진 뭔가 알듯말듯했는데 왼손접영 하자마자 자세 무너짐.

    어제 가은님이 접영은 리듬게임이라고 했는데, 난 뭐가 조금만 변해도 리듬을 못 타는 듯...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