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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6
어머니랑 보몽 다회에 갈 겸 종로 나들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종로를 참 좋아하셨다.
국현미를 가보려다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 대신 공예박물관을 구경한 뒤 감자빵을 사먹고, 비프 웰링턴과 라자냐로 저녁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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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6
외출 전에 뛰고옴
걷기&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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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5
느즈막히 일어나서 어머니가 해준 두부부침을 먹은 후, 송편을 3시간동안 빚었다. 송편을 먹곤 소화시킬 겸 산책로에 가서 단풍나무 묘목을 캐 와 화분에 심어줬다. 그리고 방 청소도 하고. 하루종일 알차게 보냈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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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3
수영 빼먹고 추석특집요가 100분 함.
오랜만의 하타라 집에와서 정신못차리고 잠.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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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2
오늘 있있던 충격적인 일...
이사님이랑 면담하는데 "제 여동생이라면 전 이쪽을 권유할 것 같다"라고 하시는데 글고보니 이제 40대면 딸이 아니라 동생뻘이구나싶어서 충격받음... 내가 이 아저씨의... 동생이라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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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종로를 참 좋아하셨다.
국현미를 가보려다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 대신 공예박물관을 구경한 뒤 감자빵을 사먹고, 비프 웰링턴과 라자냐로 저녁 식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