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별 보기
  • 26.09.19
    어머니랑 이천 테르메덴에 가서 수영 연습을 하고 왔다.
    수영이 끝나고 배가 고파 맥주 한 캔과 불초밥 한 판, 곱창전골까지 해치웠다.
    일상
  • 26.09.18
    오늘은 물속 스타트를 배웠다. 어렵다.
    수영
  • 26.09.16
    어제오늘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하다
    수영 빠질까말까했는데 그냥 하고 오길 잘한 것 같다.

    오른팔, 왼팔, 그 다음 양팔 접영을 했는데 오른손까진 뭔가 알듯말듯했는데 왼손접영 하자마자 자세 무너짐.

    어제 가은님이 접영은 리듬게임이라고 했는데, 난 뭐가 조금만 변해도 리듬을 못 타는 듯...
    수영
  • 26.09.15
    오랜만에 요가하고 왔다. 앞뒤로 다리찢기가 생각보다 잘 돼서 깜짝 놀랐다. 찌뿌둥한 것도 사라져서 너무 좋다. 이렇게 좋은 걸 오려고 하면 왜 글케 귀찮은 걸까...

    허리를 땅에 붙이고 누운 채로 한쪽 다리 들기+반대쪽 다리는 약간만 드는 자세를 했는데, 두 다리를 다 드는 것보다 좀 덜 힘들지만 복부가 확실히 자극되는 게 느껴졌다. 집에서 꾸준히 해 봐야지. (과연?)
    요가
  • 26.09.14
    조직구성도가 엉망이다.

    창현님은 실장이 아니라 pd직속의 그냥... 창현님이 되었고.

    쓰알 원화팀은 팀장 없이 파트장만 네 명이고.

    재희님은 팀도 없이 띨롱 평사원으로서 pd직속이 되었고.

    별라님은 에픽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셨는데 결정되자마자 자료 백업할 틈도 없이 삼환에 있는 컴퓨터를 뜯겼다.

    상위직책자 8명 고소사건을 들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잼컨이 끝이 없다.

    역시 회사만큼 나한테 도파민을 주는 곳이 없다. 다른 회사도 다 이렇게 스펙타클할까?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