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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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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지형물이 아군 뒤로 떨어져 적이 모습을 감췄을 때, 갑자기 가까이에서 뛰어올라 놀라게 만드는 기법적 연출.
02.09 14:26
지형물이 아군 뒤로 떨어져 적이 모습을 감췄을 때, 갑자기 가까이에서 뛰어올라 놀라게 만드는 기법적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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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문제를 일으킨 주인공이 그 죄로 추방당하고, 추방당한 곳에서 깨달음을 얻은 뒤 다시 지위를 회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
02.09 14:27
문제를 일으킨 주인공이 그 죄로 추방당하고, 추방당한 곳에서 깨달음을 얻은 뒤 다시 지위를 회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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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육체미 정말 죽여주네요
02.09 14:33
육체미 정말 죽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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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존경했던 아버지가 사실은 자기의 친아버지가 아니고(자신이 동경했던 그 사람의 혈통을 이어받지 못하고) 평화의 상징으로서 사용하려고 키워졌다는 걸 알게된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
"저도 한낱 전리품이었던 거죠?"하는데 가슴이 미어진다...
그리고 서운한 마음에 우다다 쏟아내는데 아버지가 쓰러지니까 이반 일리치 그림처럼 눈 땡그랗게 뜨고 쳐다보는 거 정말 맘찢임
02.09 14:44
존경했던 아버지가 사실은 자기의 친아버지가 아니고(자신이 동경했던 그 사람의 혈통을 이어받지 못하고) 평화의 상징으로서 사용하려고 키워졌다는 걸 알게된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 "저도 한낱 전리품이었던 거죠?"하는데 가슴이 미어진다... 그리고 서운한 마음에 우다다 쏟아내는데 아버지가 쓰러지니까 이반 일리치 그림처럼 눈 땡그랗게 뜨고 쳐다보는 거 정말 맘찢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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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전쟁을 별 거 아닌 것처럼 생각하던 애가 힘을 뺏기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어서 누군가의 도움과 보호를 받으며 보낸 며칠때문에 "날 죽이고 이 사람들은 그냥 놔둬"라고 얘기할 수 있게 되기까지
02.09 16:04
전쟁을 별 거 아닌 것처럼 생각하던 애가 힘을 뺏기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어서 누군가의 도움과 보호를 받으며 보낸 며칠때문에 "날 죽이고 이 사람들은 그냥 놔둬"라고 얘기할 수 있게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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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저자식들이 우릴 우습게 봐!!하는 이유로 전쟁을 일으키려했던 F형과 전략적 판단으로 전쟁을 일으키려하는 T 동생의 이야기군아
02.09 16:13
저자식들이 우릴 우습게 봐!!하는 이유로 전쟁을 일으키려했던 F형과 전략적 판단으로 전쟁을 일으키려하는 T 동생의 이야기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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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전 할 수 있었어요, 아버지. 전 할 수 있었다구요!"하는데 진짜 눈물흘림
아버지도 좀 둘째가 저러면 F적으로 네 마음은 이해한다 어쩌구저쩌구 해줘야지 "넌 틀렸다 로키"해서 로키 울망울망하면서 손 놓는 거 진짜 보면서 오은영 데려와야한다 생각함
02.09 16:22
"전 할 수 있었어요, 아버지. 전 할 수 있었다구요!"하는데 진짜 눈물흘림 아버지도 좀 둘째가 저러면 F적으로 네 마음은 이해한다 어쩌구저쩌구 해줘야지 "넌 틀렸다 로키"해서 로키 울망울망하면서 손 놓는 거 진짜 보면서 오은영 데려와야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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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토르 다크월드에서 아버지 왜 싸이코패스됨? 아버지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는데 로키가 삐뚤게 받아들인 거 아녔음? 왜 "전 왕자로 태어났어요!"라고 하니까 "아니! 넌 그때 내가 거둬들이지 않았으면 길바닥에서 죽을 운명이었다!!"이러는 거임?
02.09 16:43
토르 다크월드에서 아버지 왜 싸이코패스됨? 아버지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는데 로키가 삐뚤게 받아들인 거 아녔음? 왜 "전 왕자로 태어났어요!"라고 하니까 "아니! 넌 그때 내가 거둬들이지 않았으면 길바닥에서 죽을 운명이었다!!"이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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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신들의 세계가 아직 중세풍인 건 오래 사는 자식들이라 치열할 필요가 없어서일까나
02.09 16:47
신들의 세계가 아직 중세풍인 건 오래 사는 자식들이라 치열할 필요가 없어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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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핫바디 왕자님이랑 뜨거운 사랑을 나눴는데 왕자님 소식 끊기고 이런 애랑 소개팅해야하면 나같아도 울고싶을듯
02.09 16:51
핫바디 왕자님이랑 뜨거운 사랑을 나눴는데 왕자님 소식 끊기고 이런 애랑 소개팅해야하면 나같아도 울고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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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ㅋㅋ갑자기 왜 다시 만난거임?
02.09 17:05
ㅋㅋ갑자기 왜 다시 만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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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설정충영화라 못봐주겠어서 그냥 로키 틀었다
02.09 17:08
설정충영화라 못봐주겠어서 그냥 로키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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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어머니 죽는 거랑 자기 끝 보고 갑자기 순딩해져서 "나... 사실 사람 죽이는 거 안 좋아해. 사람들을 제어하기 위해서 연기했던 거지."라고 하는 거 짠하다
02.09 18:32
어머니 죽는 거랑 자기 끝 보고 갑자기 순딩해져서 "나... 사실 사람 죽이는 거 안 좋아해. 사람들을 제어하기 위해서 연기했던 거지."라고 하는 거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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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재밌네 또다른 '나'니까 내가 제일 잘 잡을 수 있는 거구나
02.09 18:34
재밌네 또다른 '나'니까 내가 제일 잘 잡을 수 있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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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로키가 제발 나 안 그럴거야! 약속해!! 하는데 이미 로키의 모든 시간선을 관측하면서 뒤에 칼 꽂은 것만 수십번이라는 거 강하게 확신해서 코웃음치는 신뢰0 파트너 조합이 넘 재밌다
사라믈 믿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믿는 파트너 음냠냠 으음~ 테이스티~
02.12 10:43
로키가 제발 나 안 그럴거야! 약속해!! 하는데 이미 로키의 모든 시간선을 관측하면서 뒤에 칼 꽂은 것만 수십번이라는 거 강하게 확신해서 코웃음치는 신뢰0 파트너 조합이 넘 재밌다 사라믈 믿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믿는 파트너 음냠냠 으음~ 테이스티~
"저도 한낱 전리품이었던 거죠?"하는데 가슴이 미어진다...
그리고 서운한 마음에 우다다 쏟아내는데 아버지가 쓰러지니까 이반 일리치 그림처럼 눈 땡그랗게 뜨고 쳐다보는 거 정말 맘찢임
아버지도 좀 둘째가 저러면 F적으로 네 마음은 이해한다 어쩌구저쩌구 해줘야지 "넌 틀렸다 로키"해서 로키 울망울망하면서 손 놓는 거 진짜 보면서 오은영 데려와야한다 생각함
사라믈 믿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믿는 파트너 음냠냠 으음~ 테이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