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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김실장 해묘 인터뷰 보고 관심가서 함 해보기로
가은님이 해묘보고 럭키 김대표님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러시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서 웃기다.
해묘의 모든 발언에서 김대표님과의 추억(n)이 떠오른다
01.30 10:23
https://youtu.be/BLhr_-FYAgc 김실장 해묘 인터뷰 보고 관심가서 함 해보기로 가은님이 해묘보고 럭키 김대표님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러시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서 웃기다. 해묘의 모든 발언에서 김대표님과의 추억(n)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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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내가 가진 진정한 무기'가 숨겨진 신비한 힘 같은 게 아니라 전투기계의 압도적 화력인 거 왜 이렇게 웃기지
01.30 10:31
'내가 가진 진정한 무기'가 숨겨진 신비한 힘 같은 게 아니라 전투기계의 압도적 화력인 거 왜 이렇게 웃기지
3
kwonna
과거를 보여주지 않고, 묘비가 세워진 배경과 그 장소를 지나갈 때 속삭이는 듯한 음성+슬픈 음악으로 대충 그 감정을 전달하는 연출. 이런 게 3d게임의 특권이구나.
01.30 10:37
과거를 보여주지 않고, 묘비가 세워진 배경과 그 장소를 지나갈 때 속삭이는 듯한 음성+슬픈 음악으로 대충 그 감정을 전달하는 연출. 이런 게 3d게임의 특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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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난 그런 캐릭터 아닌데 저 시로네코 미소녀가 저를 "너는... 이런 사람이야..."라면서 가스라이팅하고있는데요. 그냥 '아아 그런 설정...'하고 받아들이는 중. 이제 이 시로네코 미소녀가 원하는 주인공의 페르소나를 연기하면 되는 거죠?
01.30 10:38
난 그런 캐릭터 아닌데 저 시로네코 미소녀가 저를 "너는... 이런 사람이야..."라면서 가스라이팅하고있는데요. 그냥 '아아 그런 설정...'하고 받아들이는 중. 이제 이 시로네코 미소녀가 원하는 주인공의 페르소나를 연기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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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거대괴수 등장 카메라 연출 좋다.
일반 배경에서 아이레벨 위쪽으로 거대괴수가 나타나니까 스케일에 대한 감각이 재편되면서 더 크게 느껴짐.
01.30 10:40
거대괴수 등장 카메라 연출 좋다. 일반 배경에서 아이레벨 위쪽으로 거대괴수가 나타나니까 스케일에 대한 감각이 재편되면서 더 크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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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쿠팡 프레시 센터에서도 이런 네코미미 미소녀 감독관이 있었더라면 나 게임개발하러 다시 안 돌아왔을듯
01.30 10:52
쿠팡 프레시 센터에서도 이런 네코미미 미소녀 감독관이 있었더라면 나 게임개발하러 다시 안 돌아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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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뭔가 낯익은듯 낯설다 싶었는데 걸밴크랑 비슷하네. 카툰렌더링이 아니라 그라데이션을 활용해 3d 입체성을 강조한 스타일...
01.30 10:53
뭔가 낯익은듯 낯설다 싶었는데 걸밴크랑 비슷하네. 카툰렌더링이 아니라 그라데이션을 활용해 3d 입체성을 강조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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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얼굴만 슬쩍 나왔을 때 "꺅 귀여워~~"했는데 카메라 도리니까 건장한 인간바디 붙어있는 거 보고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을 느끼고 있음.
01.30 11:29
얼굴만 슬쩍 나왔을 때 "꺅 귀여워~~"했는데 카메라 도리니까 건장한 인간바디 붙어있는 거 보고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을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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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너무 낯익은 구도다 했는데 이거 롯데월드타워아냐
01.30 11:42
너무 낯익은 구도다 했는데 이거 롯데월드타워아냐
10
kwonna
...첫 5성이 중복인데 이거 맞음? 돌파 효율도 낮다매...
뽑기까지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리세할수도 없고 ㄱ-
01.30 12:02
...첫 5성이 중복인데 이거 맞음? 돌파 효율도 낮다매... 뽑기까지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리세할수도 없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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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RPG에서 다음 목표를 주기 위해 스토리랑 상관없는 잡일들 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동선들을 보면 좀... 짜식는달지...
01.30 12:14
RPG에서 다음 목표를 주기 위해 스토리랑 상관없는 잡일들 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동선들을 보면 좀... 짜식는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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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엔필 스토리팀은 이런것까지 다 설정해야하나 생각만해도 피곤하다
01.30 12:30
엔필 스토리팀은 이런것까지 다 설정해야하나 생각만해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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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장르 구분이랑 예시가 구체적이라 이것만 보고 다음 할 게임 찾아봐도 될 듯...
01.30 14:34
장르 구분이랑 예시가 구체적이라 이것만 보고 다음 할 게임 찾아봐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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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진짜 무슨 공장 매뉴얼마냥...
01.30 15:31
진짜 무슨 공장 매뉴얼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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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프로필 엄청 상세하네 명일방주가 원래 이런 건가?
특기랑 취미같은 것도 그냥 정보만 적어놓는 게 아니라 뭐 관리자한테만 살짝 털어놓은 비밀이라니뭐라니 하면서 꾸며놨네.
01.30 15:37
프로필 엄청 상세하네 명일방주가 원래 이런 건가? 특기랑 취미같은 것도 그냥 정보만 적어놓는 게 아니라 뭐 관리자한테만 살짝 털어놓은 비밀이라니뭐라니 하면서 꾸며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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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엔드필드 길치가 하기에 너무 어렵다.
아니 그냥 목적지만 딱 찍어놓고 알아서 가라그러면 거기까지 어떻게 가는지 알게 뭐냐고...
컨텐츠즐기는 것도 아니고 길 찾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하는 게임들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음 ^_ㅠ
02.10 11:34
엔드필드 길치가 하기에 너무 어렵다. 아니 그냥 목적지만 딱 찍어놓고 알아서 가라그러면 거기까지 어떻게 가는지 알게 뭐냐고... 컨텐츠즐기는 것도 아니고 길 찾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하는 게임들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음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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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3d컷인 연출이 잔잔~한데(음성 연기를 표정이 못 따라감) BGM도 늘어지고 대사도 뭐 설명충간은 거 줄줄 읊어주면서 세계관 설명하고 있으니 그냥 슴슴하다... 김대표님이 말한 슴슴한 게임이 이런 느낌일까? 별론디?
02.10 11:37
3d컷인 연출이 잔잔~한데(음성 연기를 표정이 못 따라감) BGM도 늘어지고 대사도 뭐 설명충간은 거 줄줄 읊어주면서 세계관 설명하고 있으니 그냥 슴슴하다... 김대표님이 말한 슴슴한 게임이 이런 느낌일까? 별론디?
kwonna
화난 거 표현하는 데 그냥 팔 휘적휘적하면서 표정은 굳어있는 거 보니 웃긴다... 2D만화컷인으로 하면 안 되나?
02.10 11:40
화난 거 표현하는 데 그냥 팔 휘적휘적하면서 표정은 굳어있는 거 보니 웃긴다... 2D만화컷인으로 하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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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이런 퀄리티 차이가 너무 웃기다고
모브는 우글우글 폴리곤에 텍스쳐도 없이 단색으로 깔았는데 맞은편에 펠리카가 '가엾게도... 못생겼군...'싶게 바라보고 있는 게
02.10 11:44
이런 퀄리티 차이가 너무 웃기다고 모브는 우글우글 폴리곤에 텍스쳐도 없이 단색으로 깔았는데 맞은편에 펠리카가 '가엾게도... 못생겼군...'싶게 바라보고 있는 게
kw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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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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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kwonna
메인퀘스트 서사는 짧게 끝나고, 다른 캐릭터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텍스트 기반 추가 스토리로 푸는 방식
02.10 11:48
메인퀘스트 서사는 짧게 끝나고, 다른 캐릭터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텍스트 기반 추가 스토리로 푸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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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어쩔시구저쩔시구를 하면 머머링을 할 수 있습니다 하고 튜토리얼이 끝없이 나오는데 하나도 이해 못 하고 '뭔가 또 열렸군'만 하고 있음. 사람들 다 이것들을 기억하면서 진행하는거냐?
왜 게임을하면서 내 지능에 대해 자괴감을 느껴야 하나요 이거 명방 IP특인가요?
02.10 12:06
어쩔시구저쩔시구를 하면 머머링을 할 수 있습니다 하고 튜토리얼이 끝없이 나오는데 하나도 이해 못 하고 '뭔가 또 열렸군'만 하고 있음. 사람들 다 이것들을 기억하면서 진행하는거냐? 왜 게임을하면서 내 지능에 대해 자괴감을 느껴야 하나요 이거 명방 IP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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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이친구도 꼬리가 아니라 날개가 달려있네 새 수인인가 귀엽다ㅋㅋㅋ
02.10 14:21
이친구도 꼬리가 아니라 날개가 달려있네 새 수인인가 귀엽다ㅋㅋㅋ
22
kwonna
적군이 폼 잡으면서 사라지는데 늑대수인 휙휙 따라가는 거 웃기다. 역시 개... 아니, 늑대라서 잘 뛰어다니네. 산책길도 아닌 경사로로 어떻게든 뛰어가던 시루 생각이 난다.
02.10 14:32
적군이 폼 잡으면서 사라지는데 늑대수인 휙휙 따라가는 거 웃기다. 역시 개... 아니, 늑대라서 잘 뛰어다니네. 산책길도 아닌 경사로로 어떻게든 뛰어가던 시루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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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길이 막혀있어 샛길을 찾는 와중 아픈 아이와 유랑민들을 도와주고, 유랑민은 숨겨진 길목을 안내해주며 정보를 준다.
적이 수상한 말을 내뱉은 뒤, 길목을 막아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기계를 만들어야한다든지.
02.10 14:45
길이 막혀있어 샛길을 찾는 와중 아픈 아이와 유랑민들을 도와주고, 유랑민은 숨겨진 길목을 안내해주며 정보를 준다. 적이 수상한 말을 내뱉은 뒤, 길목을 막아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기계를 만들어야한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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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근데 확실히 생산과 효율화의 재미가 있네ㅋㅋㅋ
02.10 15:32
근데 확실히 생산과 효율화의 재미가 있네ㅋㅋㅋ
25
kwonna
진짜 이렇게 되고 있는 게 웃기다 미소녀랑 모험하면서 관계성을 쌓는 게 아니라 공장효율화만 생각하고 있음
02.10 15:40
진짜 이렇게 되고 있는 게 웃기다 미소녀랑 모험하면서 관계성을 쌓는 게 아니라 공장효율화만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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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진짜 오리지늄무새들...
02.10 17:04
진짜 오리지늄무새들...
27
kwonna
아버지 저는 광부가 되어 오리지눔을 캐러 다니고 있어요
02.10 17:36
아버지 저는 광부가 되어 오리지눔을 캐러 다니고 있어요
28
kwonna
공장건설하는 걸 넘어서 오퍼레이터들도 공장노동자로서 부품 만들게 시키는 거 왜이렇게 웃기냐 아 컨디션 소모되면 쉬다 온대 52시간 근무 미친다
02.11 17:49
공장건설하는 걸 넘어서 오퍼레이터들도 공장노동자로서 부품 만들게 시키는 거 왜이렇게 웃기냐 아 컨디션 소모되면 쉬다 온대 52시간 근무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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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수녀님이건 누구건 다 공돌이 공순이인 세계관
02.11 17:53
수녀님이건 누구건 다 공돌이 공순이인 세계관
30
kwonna
펠리카 진짜 미소녀천사다.
스토리? 모르겠고 펠리카가 이렇게 이쁘게 나 좋다고 따라타니면서 생긋생긋 웃어주는데 문제가 될까요? 처자식보면서 노가다뛰는 가장마냥 마누라 얼굴 함 보고 오늘도 힘내서 공장 돌리러 간다
02.11 17:56
펠리카 진짜 미소녀천사다. 스토리? 모르겠고 펠리카가 이렇게 이쁘게 나 좋다고 따라타니면서 생긋생긋 웃어주는데 문제가 될까요? 처자식보면서 노가다뛰는 가장마냥 마누라 얼굴 함 보고 오늘도 힘내서 공장 돌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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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아방가르드 모션그래픽
02.11 17:58
아방가르드 모션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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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마음이 갑갑~허다...
02.11 18:06
마음이 갑갑~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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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통합관리 도우미 쭈잇쭈잇하면서 머리랑 몸통이랑 따로 돌아가는 거 넘 새잘알이 만든 것 같아서 질투나
02.11 18:37
통합관리 도우미 쭈잇쭈잇하면서 머리랑 몸통이랑 따로 돌아가는 거 넘 새잘알이 만든 것 같아서 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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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아 휴대용 폭탄 제조법 만들고싶은데 공장설비도움말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누구랑 대화해서 그 정보를 얻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맵 다니다보면, 그리고 대화 진행하다보면 자꾸 할 일을 쌓아주고. 이게 맞아? 끝없이 일이 몰려드는 게 팀장하던때 생각남... 정신없고 내가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받아서 걍 끔...
02.11 20:30
아 휴대용 폭탄 제조법 만들고싶은데 공장설비도움말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누구랑 대화해서 그 정보를 얻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맵 다니다보면, 그리고 대화 진행하다보면 자꾸 할 일을 쌓아주고. 이게 맞아? 끝없이 일이 몰려드는 게 팀장하던때 생각남... 정신없고 내가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받아서 걍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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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na
스토리가 극적이거나 그런 게 아니라 공장이라는 이질적 시스템을 우리가 왜 해야하는지 당위성을 설명해주기 위한 서사가 치밀하게 짜여져있단 느낌. 스토리 퀄이 낮다 슴슴하다 하는데 절대 스토리에 투자 안 한 게임은 아님(아니 솔직히 컷인 개수를 좀 보십시오)
다만 주인공과 캐릭터 관련 서사보다 왜 이 npc를 도와줘야하는지를 열심히 설명하는데 뭐... 나중에 유저층 어느정도 걸러지고 베이스 스토리 다 깔면 "유저들아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언니가 재밌는 거 보여줄게"하고 악셀 밟겠지 뭐 싶다.
근데 나 그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02.12 09:01
스토리가 극적이거나 그런 게 아니라 공장이라는 이질적 시스템을 우리가 왜 해야하는지 당위성을 설명해주기 위한 서사가 치밀하게 짜여져있단 느낌. 스토리 퀄이 낮다 슴슴하다 하는데 절대 스토리에 투자 안 한 게임은 아님(아니 솔직히 컷인 개수를 좀 보십시오) 다만 주인공과 캐릭터 관련 서사보다 왜 이 npc를 도와줘야하는지를 열심히 설명하는데 뭐... 나중에 유저층 어느정도 걸러지고 베이스 스토리 다 깔면 "유저들아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언니가 재밌는 거 보여줄게"하고 악셀 밟겠지 뭐 싶다. 근데 나 그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김실장 해묘 인터뷰 보고 관심가서 함 해보기로
가은님이 해묘보고 럭키 김대표님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러시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서 웃기다.
해묘의 모든 발언에서 김대표님과의 추억(n)이 떠오른다
일반 배경에서 아이레벨 위쪽으로 거대괴수가 나타나니까 스케일에 대한 감각이 재편되면서 더 크게 느껴짐.
뽑기까지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리세할수도 없고 ㄱ-
특기랑 취미같은 것도 그냥 정보만 적어놓는 게 아니라 뭐 관리자한테만 살짝 털어놓은 비밀이라니뭐라니 하면서 꾸며놨네.
아니 그냥 목적지만 딱 찍어놓고 알아서 가라그러면 거기까지 어떻게 가는지 알게 뭐냐고...
컨텐츠즐기는 것도 아니고 길 찾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하는 게임들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음 ^_ㅠ
모브는 우글우글 폴리곤에 텍스쳐도 없이 단색으로 깔았는데 맞은편에 펠리카가 '가엾게도... 못생겼군...'싶게 바라보고 있는 게
왜 게임을하면서 내 지능에 대해 자괴감을 느껴야 하나요 이거 명방 IP특인가요?
적이 수상한 말을 내뱉은 뒤, 길목을 막아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기계를 만들어야한다든지.
스토리? 모르겠고 펠리카가 이렇게 이쁘게 나 좋다고 따라타니면서 생긋생긋 웃어주는데 문제가 될까요? 처자식보면서 노가다뛰는 가장마냥 마누라 얼굴 함 보고 오늘도 힘내서 공장 돌리러 간다
맵 다니다보면, 그리고 대화 진행하다보면 자꾸 할 일을 쌓아주고. 이게 맞아? 끝없이 일이 몰려드는 게 팀장하던때 생각남... 정신없고 내가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받아서 걍 끔...
다만 주인공과 캐릭터 관련 서사보다 왜 이 npc를 도와줘야하는지를 열심히 설명하는데 뭐... 나중에 유저층 어느정도 걸러지고 베이스 스토리 다 깔면 "유저들아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언니가 재밌는 거 보여줄게"하고 악셀 밟겠지 뭐 싶다.
근데 나 그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